계산잇다

자취 준비자가 모르는 비용까지

자취 예산 계산기

공과금과 식비를 추정하고 실수령 대비 지출을 계산합니다.

이번 달 예상 생활비

입력 후 표시 월세, 관리비, 식비를 입력하면 위험도를 보여드려요.

기본 조건

식비 계산 방식

횟수와 단가는 1인 기준입니다. 2인 이상은 배달/외식·편의식은 인원수만큼, 직접 조리는 대량 조리 절감분을 반영해 계산합니다.

소득과 저축

계산 기준
  • 전기요금은 한전 주택용 저압 누진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, 아파트 고압·일반용 가능·관리비 포함 선택 시 보정합니다.
  • 가스·수도는 지역별 요금 차이가 커서 거주 지역, 주거 형태, 난방 방식, 인원, 평수, 계절에 따른 생활비 추정값으로 계산합니다.
  • 식비 기본값은 배달/외식 1회 12,000원, 직접 조리 1식 4,500원, 편의식 1회 6,000원입니다. 사용자가 단가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.
  • 외식 단가는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대표 외식비를 참고했고, 편의식과 직접 조리는 상품 편차가 커서 자취생 체감 단가를 기본값으로 둡니다.
  • 소득 위치는 국가데이터처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평균 375만원, 중위 288만원을 기준으로 한 간이 추정입니다.

연령대별 소득 위치

세전 월소득 환산값을 국가데이터처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분포와 비교합니다. 구간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구간의 비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자취 예산 체크

  • 처음 계약할 때는 겨울 난방비 기준으로 계산해보세요.
  • 관리비에 수도, 인터넷, 청소비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.
  • 배달 횟수는 월 식비를 가장 빨리 밀어 올리는 항목입니다.
  • 저축률 위치는 공식 백분위가 아니라 입력한 실수령 대비 저축률 벤치마크입니다.

자취 예산 계산 전후 체크

월세만 보고 계약하면 관리비, 공과금, 식비, 교통비가 빠지기 쉽습니다. 실수령액 대비 고정비와 저축 후 잔액을 함께 확인하세요.

입력 전에 확인할 것

  • 월세와 관리비가 분리 청구되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전기·가스·수도요금이 관리비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식비는 직접 조리와 외식 횟수를 나눠 입력합니다.

계산 공식과 결과 해석

자취 예산 계산 공식

월 지출 예상액 = 월세 + 관리비 + 공과금 추정액 + 식비 + 교통비 + 통신·구독비입니다. 공과금은 인원, 평수, 계절, 주거형태, 전기 청구 방식, 난방 방식, 지역 계수를 반영합니다.

결과 해석 가이드

실수령액 대비 지출률이 50%를 넘으면 저축 목표와 비상금 계획을 다시 잡아보는 편이 좋습니다. 식비는 직접 입력과 식사 횟수 계산을 번갈아 비교하면 현실적인 예산선을 잡기 쉽습니다.

결과를 보기 전에 확인할 점

예시로 보는 계산

예를 들어 1인 원룸, 8평, 주 2회 배달과 주 10회 직접 조리를 넣으면 월세를 제외한 공과금과 식비의 대략적인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.

계산에 포함되는 항목

  • 전기·가스·수도 추정
  • 식사 방식별 식비
  • 저축 목표와 월세 부담 비율

계산에서 제외되는 항목

  • 관리비에 이미 포함된 공과금
  • 지역난방·개별난방의 실제 고지 차이
  • 개인별 교통비·보험료·구독료

결과 활용법

첫 독립 전에는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. 실제 계약 전에는 관리비 포함 항목과 최근 고지서를 꼭 확인하세요.

처음 보는 용어도 쉽게 보기

용어 쉬운 풀이

  • 공과금: 전기, 가스, 수도처럼 매달 사용량에 따라 내는 비용입니다.
  • 월세 상한: 소득에서 월세와 관리비가 과하게 커지는지 보는 참고선입니다.
  • 식비 직접 입력: 이미 알고 있는 월 식비를 그대로 넣는 방식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공과금 추정은 어떤 기준인가요?

전기·가스·수도 사용량을 인원과 평수 중심으로 추정하고, 오피스텔·원룸·빌라·아파트 같은 주거형태별 보정값을 적용합니다.

식비는 직접 입력과 표준 계산 중 무엇이 좋나요?

이미 한 달 식비를 알고 있으면 직접 입력이 좋고, 자취 준비 단계라면 배달·직접 조리·편의식 횟수로 계산하는 방식이 편합니다.

월세 상한은 왜 보나요?

소득 대비 주거비가 과해지는지 빠르게 보는 참고선입니다. 실제 가능 여부는 보증금, 대출, 관리비, 지역 시세와 함께 봐야 합니다.